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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아파요? 혹시 잘 안 들리나요? 병원에 가서 말해야 할 때가 있어요. 오늘은 이비인후과에서 어떻게 말할 수 있는지 배워볼 거예요. 이 에피소드 후에는 의사 선생님과 불편한 점을 이야기할 수 있을 거예요.
어느 날 아침, 저는 잠에서 깼어요. 그런데 뭔가 이상했어요. 오른쪽 귀가 잘 안 들리는 것 같았어요. 작은 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어요. 며칠 동안 그랬어요. 걱정이 되어서 이비인후과에 가기로 했어요. 먼저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잡았어요. 다음날 병원에 도착해서 접수 창구로 갔어요. “안녕하세요. 예약했어요.” 직원이 제 이름을 확인하고는 제가 진료실 앞에서 기다려야 한다고 했어요. 의사 선생님을 기다리는 동안 조금 긴장됐어요. 왜 귀가 잘 안 들리는 걸까요? 제 귀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Let's take a moment to look at some key phrases and words from our story.
- 이비인후과 — ENT clinic, 이비인후과에 갔어요.
- 잘 안 들리다 — can't hear well, 귀가 잘 안 들려요.
- 예약을 하다 — to make an appointment, 저는 예약을 했어요.
- 접수 창구 — reception desk, 접수 창구로 갔어요.
- 진료실 — examination room, 진료실 앞에서 기다려요.
- 기다리다 — to wait, 의사 선생님을 기다렸어요., 이제 다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드디어 제 이름이 불렸어요. ‘김민준 씨?’ 저는 진료실로 들어갔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어디가 불편하세요?’ 하고 물어보셨어요. 저는 ‘오른쪽 귀가 잘 안 들려요. 특히 작은 소리가요.’라고 말했어요. 선생님은 제 귀를 자세히 검사하셨어요. 몇 가지 소리 검사도 했어요. 한국에서는 의사 선생님께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검사 후에 선생님은 ‘귀에 작은 문제가 있지만, 보청기가 필요할 정도는 아니에요.’라고 말씀하셨어요. 다행이었어요! 약을 받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이제는 소리가 더 잘 들리는 것 같아요. 정말 마음이 편해졌어요.
이제 여러분이 직접 말해볼 시간이에요. 다음 문장들을 듣고 따라해 보세요.
- 저는 이비인후과에 가야 해요. — I need to go to the ENT clinic.
- 오른쪽 귀가 잘 안 들려요. — My right ear doesn't hear well.
- 예약을 했어요. — I made an appointment.
- 접수 창구는 어디예요? — Where is the reception desk?
- 의사 선생님이 제 귀를 검사했어요. — The doctor examined my ear.
- 이제는 소리가 더 잘 들려요. — Now I can hear sounds better., 정말 잘했어요! 오늘 배운 표현들을 꼭 기억해 주세요.
오늘 우리는 이비인후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한국어 표현들을 연습했어요.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과 이야기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장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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