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Talk Café is open! Ready to improve your Korean? We help you live the language in everyday situations. Find everything Small Talk Café at smalltalkcafe.de. Let's start our journey. 한국어로 이야기해요.
집에 고장 난 것이 있어요? 무엇을 고쳐야 해요? 망치가 필요해요, 아니면 못이 필요해요? 오늘 에피소드에서는 철물점에서 필요한 것을 사는 방법을 배울 거예요. 이제 여러분은 철물점에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거예요.
안녕하세요! 집에 선반이 고장 났어요. 그래서 철물점에 왔어요. 가게 안은 정말 커요. 많은 물건이 있어요. 와, 여기 공구가 정말 많네요. 저는 못을 찾아야 해요. 어디에 있을까요? 벽에 걸린 선반이 떨어졌거든요. 작은 못이 필요해요. 저기 직원이 보여요. 제가 가서 물어봐야겠어요.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음, '못 있어요?'라고 물어볼까요? 아니면… 좀 더 공손하게?
Let's take a quick break to highlight some useful Korean words and phrases from that story.
- 고장 났어요 — is broken / broke, 제 차가 고장 났어요.
- 철물점 — hardware store, 저는 철물점에 갔어요.
- 공구 — tools, 이 공구는 비싸요.
- 못 — nail, 못 하나 주세요.
- 찾아야 해요 — need to find, 저는 열쇠를 찾아야 해요.
- 어디에 있을까요? — Where could it be?, 제 가방은 어디에 있을까요?, 자, 그럼 다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직원분에게 다가가서 '저… 못 있어요?'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봤어요. 직원분은 친절하게 웃으면서 '네, 저쪽에 있어요!' 하고 손가락으로 가리켰어요. 한국에서는 가게 직원들이 정말 친절하게 도와줘요. 제가 필요한 작은 못을 찾았어요. '이거 주세요'라고 말했어요. 직원이 '세 개 필요하세요?'라고 물어서 '네, 세 개요!'라고 대답했어요. '얼마예요?'라고 물으니 직원이 '천원입니다'라고 했어요. 카드로 계산했어요. 못을 받고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어요. 이제 집에 가서 선반을 고칠 수 있어요. 정말 쉬웠네요!
이제 여러분이 말할 시간이에요! 저를 따라 해보세요.
- 집에 선반이 고장 났어요. — The shelf at home is broken.
- 철물점에 왔어요. — I came to the hardware store.
- 못을 찾아야 해요. — I need to find nails.
- 못 있어요? — Do you have nails?
- 이거 주세요. — Please give me this.
- 얼마예요? — How much is it?, 아주 잘했어요! 이렇게 계속 연습하면 한국어가 정말 많이 늘 거예요.
오늘 우리는 철물점에서 물건 사는 대화를 연습했어요. 필요한 물건을 묻고 가격을 확인하는 법을 배웠죠. 여러분은 철물점에서 무엇을 사고 싶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That's all for this episode! Thanks for joining us today, and we'll catch you next time. Grab fun gear at smalltalkcafe.shop. Love learning Korean with us? Please subscribe and leave a review wherever you listen. For extra content and tips, follow Small Talk Café on YouTube and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