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back to Small Talk Café! Improve your Korean with natural language in everyday situations. Find everything at smalltalkcafe.de. This season, we explore common locations for real conversations. 오늘의 이야기는 세탁소입니다.
빨래가 너무 많아요. 깨끗한 옷이 필요해요. 동전은 어디에 있을까요? 세탁소는 어떻게 이용할까요? 이 에피소드에서는 세탁소에서 필요한 표현들을 배우고, 자신 있게 빨래를 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아침 일찍 일어났어요. 오늘은 빨래하는 날이에요. 큰 가방에 더러운 옷을 넣고 집을 나섰어요. 우리 집에는 세탁기가 없어서 항상 코인 세탁소에 가요. 세탁소는 집에서 가까워요. 5분 정도 걸어서 도착했어요. 세탁소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어요. 깨끗하고 밝았어요. 몇 대의 세탁기와 건조기가 보였어요. 빈 세탁기를 찾았어요. 마음에 드는 세탁기에 옷을 넣었어요. 세탁 시작 버튼을 누르기 전에 중요한 게 있었어요. 바로 세제! 그런데 세제가 없어요! 아차, 집에 두고 왔네요. 어쩌지?
Let's pause our story for a moment and look at some key vocabulary from what we just heard.
- 세탁소 — laundromat, 저는 세탁소에 갔어요.
- 빨래하는 날 — laundry day, 오늘은 빨래하는 날이에요.
- 더러운 옷 — dirty clothes, 제 더러운 옷을 세탁했어요.
- 세탁기 — washing machine, 세탁기가 여러 대 있었어요.
- 세제 — detergent, 세제를 가져왔어요.
- 집에 두고 왔네요 — I left it at home, 세제를 집에 두고 왔네요., 이제 다시 세탁소 이야기로 돌아가 볼까요?
세제가 없어서 당황했어요. 그때 벽에 붙은 작은 글씨를 봤어요. '세제 자판기'. 오, 다행이에요! 동전이 필요했어요. 가방에서 지갑을 꺼냈어요. 동전 교환기를 찾아서 천 원짜리 지폐를 넣었어요. 짤랑! 동전이 나왔어요. 세제 자판기에서 세제를 뽑았어요. 이제 다시 세탁기로 가서 세제를 넣고, 세탁 요금을 확인했어요. 동전을 넣고 시작 버튼을 눌렀어요. 드디어 세탁기가 돌기 시작했어요! 세탁이 끝난 후, 저는 옷을 건조기로 옮겼어요. 건조기도 동전이 필요해요. 옷이 따뜻하고 깨끗하게 다 됐어요.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가벼웠어요. 참 보람 있는 하루네요.
자, 이제 여러분의 한국어 실력을 연습해 볼 시간이에요.
- 오늘은 빨래하는 날이에요. — Today is laundry day.
- 우리 집에는 세탁기가 없어요. — We don't have a washing machine at home.
- 세탁소는 집에서 가까워요. — The laundromat is close to my house.
- 빈 세탁기를 찾았어요. — I found an empty washing machine.
- 세제가 없어요. — I don't have detergent.
- 세탁기가 돌기 시작했어요. — The washing machine started spinning., 아주 잘했어요! 여러분은 이제 세탁소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오늘 우리는 세탁소에서 옷을 깨끗하게 하는 방법을 한국어로 배웠어요. 여러분은 보통 어디에서 빨래를 하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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